대회 세부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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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윷의 종류 : 윷놀이는 가락윷을 원칙으로 하고, 넉동나기(말 4개 나오기)로 한 판으로 경기한다.
▣ 조편성 : 각 조는 주장 겸 말잡이1인, 선수2인으로 3인 1조로 구성하여야 한다.  모든 시합은 사전에 주최 측에 명단을 제출하여, 조 추첨에 의한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정한다. 명단은 입원이나 상사(喪事) 등 부득이한 경우 1인에 한하여 변경할 수 있다. ▣ 심판 : 심판은 각 판마다 참관할 수 있다. 다만, 각 조의 주장이 이의를 제기할 경우에 경기를 중지시키고 심판진이 참관하여 확인한다. ▣ 깔개의 크기 : 바닥의 깔개(윷을 던지는 자리)는 1.5m×1.5m의 크기의 멍석이나 가마니 돗자리, 왕골자리,         모포, 천 등을 원칙으로 한다. 단, 현지의 사정에 따라 깔개의 규격이나 재질은 주최 측에서         통일하여 정할 수도 있다. ▣ 선잡기 : 선잡기(먼저하기, 쟁두)는 각 편의 주장이 윷가락 두 개씩을 가지고 던져서 나온 모, 윷, 도의 끗수   순서대로 이긴 편이 먼저 던질지 나중에 던질지를 정한다. 끗수 높은 편을 홍(紅), 낮은 편을 청(靑)   이라 한다. 선잡기의 두 가락 끗수는 모 → 윷 → 도 의 순서로 한다. ▣ 윷 던지는 요령 : 가락윷의 경우에 선수는 깔개자리로부터 1m~1.5m이상의 거리만큼 떨어져 깔개 안으로             윷을 던진다. 던질 때는 무릎 앉은 자세에서, 윷을 던지는 선수 머리 위 높이로 던져야 한다.             굴리거나 그대로 놓는 경우는 인정하지 않는다. 이를 1회 어길 시에는 주의를 주고, 2회             어길 시에는 무효 처리한다. ▣ 말의 구별 : 윷을 던져 나온 결과에 따라 다음과 같이 말을 구별한다. 여러 번 윷을 던졌을 때 말을 놓는 순서      는 공격팀에서 임의로 정할 수 있다. ○ 도 : 1 칸(밭) 진행 - 한 개가 젖혀짐 (평면이 1개, 곡면이 3개) ○ 개 : 2 칸(밭) 진행 - 두 개가 젖혀짐 (평면이 2개, 곡면이 2개) ○ 걸 : 3 칸(밭) 진행 - 세 개가 젖혀짐 (평면이 3개, 곡면이 1개) ○ 윷 : 4 칸(밭) 진행 - 모두가 젖혀짐   (평면 4개) ○ 모 : 5 칸(밭) 진행 - 모두가 엎어짐   (곡면 4개) ▣ 윷의 판정 : 윷가락이 어떤 물체에도 걸려있지 않은 상태에서 홀로 옆으로 열려있으면 젖혀진 것으로 간주      한다. 만일 윷가락이 다른 물체에 걸려 있는 경우에는 걸린 대상물을 그대로 빼내거나 치워서      윷가락이 떨어지는 대로 정한다. 그래도 판단하기가 애매하다면 그 윷가락만 다시 던져 정하거나,      심판에게 알려서 심판이 판정하게한다. 이렇게 된 경우 절대적으로 심판의 결정에 승복해야 한다. ▣ 윷말 쓰기 : 말을 쓸 때, 말을 움직여서 이동지점에 놓고 그 말에서 손을 떼었을 경우, 더 이상 움직이면 안      된다. 만일 말을 잘못 썼을 경우에는 상대방의 동의하에 1회에 한하여 수정이 가능하다.      1회 수정할때 말에서 손을 떼고 난 후, 말을 잘못 썼다고 또 이동하면 실격패로 간주한다. ▣ 윷의 낙 : 던진 윷가락 2개 이상이 깔개 밖으로 나가면 낙판으로 하여 무효로 친다. 한 선수가 모나 윷이 나와    한 번 더 던진 다음에 낙이 나왔다면 모나 윷만 인정한다. 다만 깔개에 윷가락의 일부가 걸쳐있거나    깔개의 털끝 등에 붙어 있으면 낙으로 치지 않는다. 상대가 이의를 제기하면 심판의 결정에 따른다. ▣ 한 번 더 던지기 : 상대방 말을 잡았거나 윷과 모가 나왔을 때 한 번 더 던진다. 단, 모나 윷으로 잡는 경우는              더 던지지 않는다. (예 : ‘모’나 ‘윷’이 나와 다시 던진 결과‘개’가 나온 경우, 상대방의 말이 ‘개’              위치에 있을 때, ‘모’로 먼저 말을 세우고 다른 말을 이용해‘개’에 놓아 상대방의 말을 잡으면              한 번 더 던질 수 있지만, ‘개’로 먼저 상대방의 말을 잡고, 그 말로 ‘모’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더 이상 던질 수 없다) ▣ 윷과 모의 규정 : 윷과 모가 여러 번 연속해서 나오는 경우 ‘사리’라고 하는데, 윷과 모 이외의 다른 것이 나올             때까지 계속 던진다. ▣ 승패의 결정 : 예선전과 본선 8강전까지는 단판 승으로 결정하며, 본선 4강전부터 3판 양승제로 한다. 경기는         예선전, 본선 64강전, 32강전, 16강전, 8강전, 4강전, 결승이라 칭한다.         단, 패자팀 경기는 모든 경기를 단판승으로 결정한다. ▣ 말길 : 말판에서 말이 전진하는 방법은 되도록 가장 빠른 길로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말은 두 동, 석 동, 넉 동을 함께 업고 갈 수 있다. 말의 이동방향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가 있다.

▣ 말쓰는 시간 : 말은 각 판마다 1분 이내에 써야 하며, 윷가락은 말 쓰기가(끗수 판정) 끝날 때까지는 누구도         건드려서는 안 되며, 말을 쓴 다음에 상대팀이 윷가락을 거둔다. ▣ 윷가락 분실 : 경기 도중 고의로 윷가락을 분실하거나 부러뜨리면 심판이 몰수패를 선언할 수 있다.
▣ 뒷도 불인정 : 뒷도(물림도, 툇도, 빽도)는 쓰지 않으며, 맞춤나기라든지 천당 지옥 등의 변형된 말판은 쓰지 않는다.
▣ 예외 규정 : 윷가락이 한 개 이상 수직방향으로 선 경우에는 다른 윷가락의 모양에 관계없이 그 판을 모로 간주한다.
▣ 심판의 권한 : 문제가 있을 시 주장이 심판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해당 심판의 결정에 따른다. 단,         분쟁이 있을 시에는 심판 3인이 참관하여 다수결로 결정한다. 심판의 명령에 복종하지 않고 고의         로 윷놀이를 방해할 경우 그 자리에서 선수를 퇴장시키거나 몰수패를 선언할 수 있다. 기타 : 이 규칙에 없는 사항은 일반적인 통례에 따른다.

[부록] 윷판의 명칭